안녕하세요? 지난 2013년에 선교관에 마물렀던 모로코 선교사입니다. 당시 어린 아이 둘을 데리고 감사하게 생활했던 그 때가 아직도 눈이 선합니다. 재개발을 앞두고 텅빈 동네를 아이들과 걸어다니며 위로 아래로 그 지역을 잘 누렸습니다. 이후에 한국에 또 방문했을 때 멋지게 지어진 새 아파트 동네를 보기도 하였지요.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 어린 아이였던 큰 아이가 대학생이 되어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이번에 교환학생을 신청하여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연세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. 기숙사가 보장되지 않는다하여 혹시나 학사에 머물 수 있을지 생각이 나서 연락을 드립니다. 진태상 정현희 선교사 아들 이름은 진예우 2005년생입니다.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|